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얼마 안 되는 거지만 유분, 기름기가 있는, 화학약품이 들어가 있는 그런 것을 거기다 바르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것이 그 밑으로 물하고 그쪽으로 떨어지고 저수지 안으로 떨어지고 그러면 그걸 안 떨어지게 하려면 또 예산을 더 많이 들여서 밑에다가 또 비닐 같은 걸 또 해야 되고 나중에 유지관리하는 데 돈이 더 많이 들어가니 될 수 있으면 데크길보다는 기존에 있는 수변 옆에, 저수지 옆에를 이용해서 그냥 콘크리트든 황토길이든 차라리 그렇게 구조물을 만들어서 가는 것이 낫지 않느냐, 그런 얘기도 제가 했었어요. 이거 매년 데크길 만들어 놓고 거기 유지관리나, 제가 지금 여기 사진을 행감이 아니니까 사진을 안 띄우는 거예요. 우리 오솔길부터 시작해서요, 데크로 만들어진 게 엉망진창입니다.
엉망진창이에요. 해놓고 관리가 잘 안 돼요. 여기 과학대학교에서 가는 오솔길도요, 초산성지 예향마실길하고 중첩돼 있는 구간이 두 군데 있어요.
거기에 이정표도 다 끊어져가지고 눕혀져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거기를 또 말 타고 다니네, 또 거기를. 하지 말라고 해도 말을 타고 다녀 버려, 그런 사람도 있어요.
이거 앞으로 데크길, 우리 관광과, 특히 관광 인프라 때문에 자꾸 데크길, 데크길 하시는데 데크길 제발 좀 그만하세요. 그거 유지관리 엄청 많이 들어갑니다, 데크길. 우리 용산호가 저수지가 작다 보니 나중에 지금 여기 계획대로라면 오리배 띄울 거예요, 저쪽 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