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행사 때마다 2023년도에 정읍사예술회관, 그다음에 연지아트홀에서 했던 행사 중에 전체적인 목록을 가지고 음향 장비 임차비용이 얼마씩 들어갔는지 한번 자료 해가지고 통계 내볼까요? 다 틀립니다. 1시간이든 2시간이든 시간 똑같이 행사하는데 왜 틀릴까요?
그럴 것 같으면 우리 시비로든 해서 장비 새로, 예를 들면 엊그제도 그랬어요. 실내체육관에서 행사를 하는데 과거에는 정읍실내체육관이 3천 명 가까이 들어갔어요. 그거 관람석 의자 리모델링 한다고 줄여버려가지고 사람이 이제 못 들어가요.
그래서 행사를 고작해야 한 1200∼1300명 들어가면 꽉 차요. 현실에 맞지 않는 리모델링을 했다. 이 음향 장비나 임차료, 지금 여기 문화예술과의 임차료들이 다 틀려요.
음향 임차료가 천차만별입니다. 진짜 이런 것들을 어찌 됐든 한 번 우리가 지원을 했고, 계속적으로 한 번 지원했기 때문에 다음에는 지원 안 할 수가 없어서 계속 예산서가 올라오고 지원합니다. 또 지금 여기에 없는, 다른 어떤 마을에서 우리도 대보름 행사를 해야 되겠다라고 하면 또 세워서 해줄 거예요.
또 해주고, 또 해주고, 또 해주고, 계속해 줄 거예요. 일몰제도 필요합니다. 그동안 5년을 했든 10년을 했으면 기준을 두고 다른 마을에 혜택이 가야 되니 일몰제로 그만, 다른 마을이 해야 된다, 그렇게라도 해야 돼요.
시간이 다 돼서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