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는 솔직한 얘기로 하려면 하는 것 같이 하고 안 하려면 말고 해버려야지 이거 자질구레하게 하시려면 아예 그냥 접으십시오, 이거. 제가 생각할 때는 그래요. 그래서 어차피 하는 거 하려면 좀 하는 것 같이 크게, 대한민국 어느 지자체에서도 정읍을 가야 치유농업의 모든 것을 배울 수가 있다 할 정도로 한번 해보시든지 아니면 자그마하게 그냥 해 가지고 동네 아이들 꼬막장난 하듯이 하는 사업은 하지 마시라.
나는 그 이야기를 꼭 드리고 싶어요. 지금 여기저기 농협에서도 지금 정읍 같은 데도 농협에서도 지금 하겠다, 어디서도 하겠다, 대세가 개인도 하겠다, 또 청년들도 하겠다 하는 곳이 많이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제가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을 드리지만 어차피 하시려면 좀 크게 해서 남들이 벤치마킹 와서 배워다가 자기도 자기 지자체에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으로 거듭나야지, 조그마한씩 해 가지고 이것은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