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걸 지금 이렇게 60명, 100명 이걸 다 찢지 말고 한꺼번에 다 어우러져서 해도 괜찮겠다. 이제는 체육센터에서 하지 말고 트레이닝센터 생기면 거기에서 한 번 하더라도 좀 성대하게 정말 애드벌룬이라도 띄워놓고 정읍 농업인의 날, 천변 축구장에서 하지 말고 좀 성대하게 해서 그분들의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면 그분들의 사기도 올라가고 참 좋겠다 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니까요. 그걸 좀 감안을 하셔서 이리저리 찢어발기지 말고 성대하게 할 수 있는 그런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고요.
지금 우리 위원님들 여러 가지 말씀하시는데 저는 가장 중요한 말씀을 안 하시는 것 같아요. 지금, 제가 생각했을 때. 지금 사업설명서 24쪽에 보면 출산여성 농가도우미 지원사업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