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위원 그래도 아무래도 하나하나 점검을 하면서 뿌리가 흔들렸나 싶어서, 그분들이 이제 뿌리가 흔들렸는가 싶어서 점검을 하면서 밟고 이렇게 하면서 세 분이 쭉 그래 하더라고요, 가로수. 그래서‘아, 참 잘 하신다.’고 했는데. 지금 이제 가을이 다가오고 있거든요.
근데 우리 가로수가 은행나무가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알이 떨어지는 게 정말 인자 냄새도 많이 나고 불결하니까, 지금 우리는 그게 우리 경주시만의 문제가 아니고 전국적으로 가로수 식재 했는 지방자치단체는 다 그게 애로사항이 있는 것 같아서 아마 그런데, 전에 한번 내가 사진도 해가 보내드렸거든요. 가로수 밑에 우산처럼 이렇게 받쳐서 은행알이 떨어지는 거를 다 있잖아요, 담아가지고 수거를 하는 거.
그러면은 바닥도 지저분하지 않고 아주 좀 괜찮은 것 같은 그런 기분도 들었는데, 우리 경주시는 냄새나든지 말든지 뭐 지금 계속 그대로 방치 시킬 겁니까? 아니면 다른 무슨 대안, 방법이라도 여기 구상해 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