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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277회 제2문화도시위원회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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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보는 견해는 이러한 사항을 중요한 거를 하면서 고정적으로 계속 놔놓는다 하면 최소한 건 문화재청이나 뭐 이상이 없으면 우리가 협의를 해보고 해야 되고, 저기 문무왕릉 그 유업이 마음대로 만들었다가 문화재청 협의 못 받아가 저 옮긴 거 알지요? 밖에는 모르지만 최소한 우리 문화도시위원들이나 이거는, 이런 문화재 이거는 국보는 아니더라도 사실 없어졌기 때문에 국보급에 준하는 주령구예요, 사실은. 이게 만약에 안 타고 있었으면 제가 볼 때 최소한 보물 정도 지정되는 그런 유품이 안타깝게 없어져도, 안압지 앞에라도 전에 하나 이래 만들어 놓으니까 나름대로“이게 뭐고?”물으니까네“그 유명한 신라 주령구란다.” “어디에 나왔노?”“이 안압지에서 나왔다.

참, 동궁과 월지에 나왔다.”이런 역사교육을 시키는데, 이거를 모르고 대릉원에 턱 설치해 놓으면 누가 보면‘여기에서 발견 되었구나.’, 차라리 여기 바로 대릉원 옆에 계림로에 놓은 무슨 신라 무슨 복원입니까? 그런 것 같은 거 이래 재연을 하면 누가 봐도 이거 바로 옆에 길에서 이래 되지만. 그래서 역사를 왜곡하는 일은 우리가 함부로 하지 마라하고, 특히 타 시도나 백제 같은 데 짝퉁으로 왕궁 만들지만 경주 같은 데에는 다 철저히 고증해 가지고 나름대로 우리가 역사성도 있고 사진 하나 갖다 놓든 이런 모조품을 만들더라도 최소한 5억 6,000 같으면 이거 수의계약 건도 아니고 이 정도 되면 상임위원회에도 협의도 하고, 그럼 우리 협의했으면 여기보다는 안압지 어차피 사람들 많은데 그 앞에 주차장도 있기도 하고 그래 되는데 그냥 대릉원에 오픈해 놓으니까 그냥 보여준다?

지난번에 그때 뭡니까, 밤에 그 했잖아요, 그 뭐 쇼입니까? 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