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위원 청년인구도 늘어났고. 그런데 1년차에 공간구축, 리모델링, 그다음에 재료·홍보·임차비 등을 지원하는데 이 사람들이 처음에 출발은 좋은데 나중에 유지하기도 힘든 데도 있을 거 아니에요? 이거를 청년들이 저번에 동아리도 있었잖아요. 100명씩 모이고.
이럴 때 창업한 청년들이 자기는 어떻게 창업을 했다. 설명회도 하고 또 취업박람회 때 그런 발표도 하고 그러면 다른 청년들한테 자극도 되고 몰랐던 것도 알게 되고, 그래서 지역활력과에서인가 시민창안대회 공동체 페스티벌을 했는데 처음에는 굉장히 효과가 좋았어요. 그런데 다 끝났거든요.
거기 나올 사람 다 나왔는데 앞으로는 청년들한테 그것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지원을 하는 것을 그냥 이렇게 지원하는 것보다는 역량을 키워서, 그렇게 자꾸 발표도 하다 보면 역량이 커지잖아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정읍시에서 했지만 나중에 전라북도에 가서 또 역량을 키워서 더 도비도 받을 수 있고 다른 청년들도 자극을 받아서 또 이렇게 배울 수도 있고, 그래서 그 방법을 좀 한번 고민을 해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