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종우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저출산 문제와 관련해서는 모든 방법을 동원은 해야 되겠지요. 동원은 해야 되는데 라디오 캠페인이지 않습니까, 이거는. 그래서 이걸 가지고 어떻게 측정할 수가 없습니다.
혹시 라디오 들으신 분 찾아 가지고 정말 효과가 있습니까, 물어볼 수도 없는 상황이고 물론 캠페인도 해야 되겠지만 그냥 캠페인을 하는 것도 좋지만 기본적으로 우리가 다양한 정책들에 좀 더 접근을 해야 되지 않느냐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제가 우리 팀장님도 몇 번 들었을 텐데 한번 더 말씀을 드리면 경주의 인구정책들이 각계 부서에서 다양하게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사실은, 잘 이루어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열심히 잘하고 있거든요.
기본적으로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우리 미래전략실에 인구정책팀이 2명이지요? 팀장님 포함해서 3명이지 않습니까? 실장님이야 사실 뭐 실무진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들이 모여지고 정책을 컨트롤하고 그다음에 이걸 조정하는, 말 그대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가 있느냐 라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인구소멸지역으로 지정이 되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공모사업들이라든지 여기에 다 치중하고 물어보면 이것만 해도 두 분이 지금 힘들어 하고 있고 각계의 부서에서 자료를 요청하면 전략실을 통해서 오면 각계 부처와의 협력체계가 잘 돼 있지 않습니다. 협조도 잘 안 되는 것 같고 자기 상위 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인구정책과 관련된 부분들을 좀 기능들을 보강해서 인력을 보강하든지 해서 좀 권한도 보강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이런 부분들을 좀 장기적으로 봤을 때 검토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총무새마을과장님한테도 바뀌어 버리셨지요? 또.
얘기를 하다가 했는데, 전체적으로 이런 부분도 잘 하셔 주시면 고맙겠다 라는 점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