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오상도 의원 발언
위원 맨 산소발생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저번에 우리예산안 올라 왔을 때 우리 의원들이 혼란스러웠습니다. 계수조정까지 가 가지고 26대 올라온 것 많이 정말 이거는 지금 올해는 태풍 때문에 조용히 지나갔지만 작년 같으면 힌남노 때문에 정말 필요한 곳이 많았습니다. 100만 원, 200만 원이 부족할 정도인데 이거는 26대 해 가지고 계수조정 시간에 우리가 반으로 줄였습니다.
반으로 줄였는데 왜 줄였는지 우리 의원님들, 집행부에서도 예산안 올라 올 때 한번 정도는 검토하셔 가지고 이래 해 주셔야지, 여기 와서 또 이거 뭐, 들어 갔는데도 또 더 필요하다고 한 대도 있고, 또 두 대씩 또 올라 왔는데 우리 2대씩 올라오면 26대를 13대로 줄였을 때는 이유가 있지 않습니까? 그 정도는 한번 정도는 우리 위원장님한테나 집행부하고 같이 호흡이 맞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거 하느라고 또 얘기가 길어지잖아요.
다음에 예산을 잡을 때는 꼭 좀 잘 협의해 가지고 어느 정도 집행부에서 딱 결정 짓는 것이 아니고 우리 의원들도 그렇잖아요. 이 공무원들, 의원들한테 넘기면 의원들 누구 누구하지마라 해 놓으면 이거 말썽소지가 되잖아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항상 좀 심도 있게 의논하셔 가지고 추경에라도 또 내년도 예산에라도 그렇게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