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가 지난 번 행감 때 경주시에 이런 물품구입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한 적이 있습니다. 이게 총무새마을과로 계속 들어오다가 아마 판매하시는 분이 이번에 전략을 바뀌어서 정책기획관 쪽으로 밀어 넣으신 것으로 그냥 봅니다. 경주시가 유독 제가 행감 때 했던 얘기를 정책기획관님, 정책기획관실을 대상으로 한 얘기가 아니기 때문에 제가 다시 말씀드리면 경주시는 경주 시내 전역 경로당에 러닝머신을 구매한 적도 있고 그거 사용이 거의 불가능하지요?
그런 적도 있고 공기살균기 630만 원 짜리 읍·면·동에 하나씩 경로당 다 나눠 가지고 제가 직접 목격 했습니다. 그게 직접 그게 얼마짜리인지도 모르고 구석에 그냥 갖다 대 놨습니다. 그분들한테 이거 얼마짜리라고 제가 얘기 못 해요.
이거 700만 원 짜리도 있고 630만 원 짜리도 있습니다 하면 뭐라 그러시겠는교. 그냥 코드 빼 가지고 구석으로 밀어 넣어 놨거든요. 그리고 경주시는 유독 공기청정기, 이거 지금 다른 시에는 렌탈로 그냥 공기청정기만 사놓은 곳이 많아요.
그런데 경주시는 공기청정기 구매하고 공기살균기 구매하고 산소 발생기 구매하고 이렇게 타 시·도보다 이렇게 해야 될 만큼 경주시의 환경이 열악하다고 생각하시는지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