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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일 의원 발언

289회 제6자치행정위원회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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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200억 넘었죠? 제가 지금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이걸 좀 더 확대를 좀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실은 요새 젊은 사람들이 더 아픈 것 같더라고.

대상포진에 걸리면 독감하고는 또 다른 차원이잖아요, 통증 강도가. 그래도 50대까지는 최소한 우리가 늘려줘야 하는 거 아니냐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50대 해 봤자 한 1만 8천 명, 제가 확인해 보면, 1만 8천 명이면 말하자면 한 18억, 예를 들어서.

그러면 병원에다가 다 준다 해도 한 3억도 안 돼. 한 20억, 한 21억, 맥시멈 해 봤자 21억 정도 더 세우면 50대까지는 다 이렇게 접종해 줄 수 있거든. 그냥 이렇게 퍼주는 것 같이 막 돈을 주는 것도 몇백억 줬는데 우리 정읍시민의 건강 내지는 좀 더 넓게 보면 삶의 질 차원에서도 그러는데 이걸 증액을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리 재정 상태가 어려워서 우리 정읍시가 올해보다는 내년에 수백억이 깎인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말하자면 사과 안 먹어도 살아, 그렇죠? 과일 안 먹어도 살아, 극단적으로 생각하면. 그런데 쌀하고 김치 없으면 못 살잖아, 어떻게 보면.

다른 데에 사회단체 보조금을 줄여서라도 아마 이런 것은 좀 더 증액을 시켜줘야 되지 않겠는가. 그리고 궁극적으로 본 위원이 제가 생각할 때는 우리 정읍시민은 누구든지 연령대 관계 없이 이건 전부 다 이렇게 해 줘야 되는 거 아닌가. 물론 경제적인 여력이 있어가지고 이보다 더 좋은 거 찾아서 이렇게 자가로 하시는 분도 계세요.

대부분이 제가 이렇게 만나보는 사람들은 이거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들도 많고 좋아하시더라고.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