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금 예산이 증가된 부분에 느끼는 부분을 지금 9월 5일자 보면 우리가 국가에서 지금 세수가 국세가 적게 걷히다 보니까 당연히 그 여파는 좋으면 좋아지는데 안 좋아지니 당연히 우리 지방자치단체도 안 좋아지는 건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그럴수록 우리 정책기획관님 이하 또 예산팀들이 더 분발하고 전 공무원들이 이제는 공무원 어떤 본연의 업무를 떠나서 내가 우리 참, 국도비 확보에 어떤 최일선의 세일즈맨이다 그런 이미지가, 그런 각오가 또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우리 정종문 위원께서도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줄어드는 경주시는 내년에 한 800억 정도, 경상북도는 한 2,300억, 2,400억 정도의 어떤 세수, 그러니까 국비, 도비가 줄어든다 경주시는 한 800 적은 돈은 아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어떤 지금 생각하고, 이거는 지금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니지 않습니까? 작년부터 지금 세수가 줄어들, 국세 세수가 줄어들고 있다, 여러 언론 보도에서 보도되었기 때문에 우리 경주시에서 집행부에서 좀 대비하고 있는 대비책이라도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