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위원 정책기획관님, 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우리 시민들 경주발전을 위해서 노력 많이 하신다, 얘기를 위로부터 많이 듣고 있습니다. 또 적은 예산으로, 이번 또 어려운 과정에 2회 추경을 또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요?
뒤에 앉아 있는 고현무 팀장님 외 어떤 직원 분들도 예산 수립하시고 계획서 작성하신다고 수고 많으셨고 중앙정부로부터 또 예산 확보를 위해서 많이 좀 다니셨다는 이야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정책기획관님 수고 많으셨고요. 고현무 팀장님,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어제 우리 앞서 정종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어제 아래 9월 5일 날 우리 경북신문에 보면 경상북도가 내년도 지금 비상입니다. 예산 때문에 지금. 우리 경주시에도 지방자립도라든가 부분들이 좀 적기 때문에 중앙재원의 의존도가 크지 않습니까?
올해 또 김석기 국회의원께서 1조 103억이라는 예산을 국·도비를 확보했기 때문에 당당히 또 경상북도에서 2위 도시가 되었고 2조원 시대를 열었는 것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올해 읍·면·동, 본청도 물론이겠지만 읍·면·동에도 지금 많은 예산들이 배정돼서 다른 해와 달리 지역숙원사업이라든가 또 민원 해결에 있어 가지고 일선에 계시는 공무원분들이 조금 예년과 달리 수월하다 하는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만큼 지역민들도 해소가 되니 지역민들도 이게 예산 2조원의 시대다, 경주시가 예산이 확보 되고 경주가 잘 살아야지 만이 우리까지 그 여파가, 전에는 그랬지 않습니까?
경주를 떠나서 우리 지역, 어떤 그런 개념으로 지역민들에게 접근을 많이 했었는데 지금 시민들이 이런 것을 느끼다 보니까 개선이 많이 되신 것 같아요. 우리 경주가 잘 살아야 된다. 더 나아가 우리나라가 잘 살면 우리 경주도 잘 되게 되어 있고.
우리 경주가 잘되면 당연히 우리 지역도 예산 배정이 많이 되기 때문에 큰 굵직한 SOC 사업이라든가 작은 어떤 도로 포장까지도, 소소한 부분까지도 해결될 수 있으니까 이게 어떤 예산 확보의 어떤 힘 아닌가 하는 것을 지역시민들도 많이 느끼고 있어요. 그 과정이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국가산단이라든가 하천 뭐 신도시사업이라든가 더 나아가서 APEC까지도 우리가 유치가 되어야지 만이 우리 경주시민들이 잘산다, 그런 게 시민들 의식 변화가 많이 되었다고 그래 생각하는데 과장님 다녀 보시니 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