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상길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제가 이제 또, 저는 우려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예산을 뭐 어떻게 하자는 그런 뜻은 아니고. 자, 치유활동장도 있어야 되고 실습장도 있어야 하고 텃밭도 있어야 되고 이러거든요?
거기 보면 공단으로 지나다니고 또 송전탑들이 엄청 많아요. 앞으로도 또 송전탑들이 여러 선로가 또 개설이 돼야 돼. 이러다 보면 이왕이면 좀 그런 공간이 아닌 다른 데를 선택을 해봤으면 하는 생각도 드는데 지금 현재 눈에 보이는 송전탑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앞으로 지금 변전소가 생기고 나면 그쪽으로 또 송전탑 선로가 아마 상당히 많이 개설될 것 같아요. 그러면 이런 부분에서 실제 농사를 짓고 있는 사람들도 송전탑 밑에는 농사가 안 된다고 그래서 민원이 자꾸 발생하는데 우리가 치유농업을 한다고 거기를 갔는데 예를 들면 탑이 많아서 어떤 인체에 잦은 영향을 받아서 오히려 문제가 생긴다고 하면 어떻게 하실 거냐고. 나는 그래서 그런 어려움도 있고 문제성도 있을 것 같다고 좀 우려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