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성룡 의원 발언
위원 이 조례안이 지금 올라온 배경에 대해서 저는 본 위원의 지역이라서 말씀을 좀 더 보태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 일부개정을 또 수정동의를 좀 원하는데요. 마을에서 당초에는 시에서 100% 이제, 문화마을 해설사를 이제 해 주기를 원하는 과정 속에서 논의가 좀 어려워서 지금 50%, 마을에서 운영비를 50%를 부담하는 게 폐지하는 것으로, 삭제하는 것으로 지금 조례안이 올라 왔는데 저희가 추후에, 그 후에 이거 양동마을은 그 특성상 마을해설사가 아니면 일반 관광해설사가 해설할 수 있는 범위에서 조금 더 벗어납니다.
관광해설사는 보통 입구에서 20분, 30분 정도의 마을 전체 해설을 하는 구조로 진행이 되었었고 마을해설사는 마을에 계시는 분들이 두 시간에서 세 시간 정도 관광객들을 모시고 마을 전체를 투어 하시는 식으로, 그래서 예전에 관광해설사가 있을 때 또 문제점에서 보완을 해서 아주 좋은 사례로 마을해설사들 운영이 되고 있었는데 지금 약간에 문제점이 좀 생기면서 그리고 코로나를 지나가면서 양동마을은 어느 다른 민속마을과 대조되게 마을의 사람들이 거주하고 농사를 짓는 부분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갈등구조가 조금 더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지금 저희가 협의를 좀 해 보니까 마을에서는 마을해설사를 그래도 계속 존속되기를 원하는데 비용 부분에서 이견이 좀 있어서 조종하기를 제가 15%, 마을이 부담을 하고 시가 입장료 부분에서 85%를 지원해 주면 마을도 충분히 수용할 수 있겠다 라는 안을 줬다는 것을 먼저 좀 말씀을 드리고 위원님들한테 이해를 구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