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거기 관리회사입니까, 뭡니까? 운영사하고 좀 자주 미팅해서 좀 더 개선해 주고 그리고 또 지금은 뒤에 뭐 대표님 계신 모양인데 뭐 어떻게 보면 지적거리지요. 부끄럽지만 1년 넘어 입구에 포장 안 된 것 알지요?
도로과에서 뭐, 포장하는 것 입구 진입로, 수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면서 경주시장도 원망하고 문화재단 대표도 원망합니다. 도대체 보도블록 깔고 안에 상수도시설 하는지 모르겠는데 대한민국에 아마 제가 볼 때는 최 근래에 4차선 도로과에 가장 좋은 BTL사업, 그 멋있는 건물 앞에 포장, 그렇게 방치해놓고 한 것은 어떻게 보면 행정의 굉장히 수치입니다. 예산이 안 되면 이런 예비비라도 쓰든지 특별예산을 써서 써버리고 나중에 구상권 청구를 하든지 문화예술과는 미루고 도로과는 도로과대로 업자 부도났다, 세상천지에 저도 다니면서 문화도시위원장 저도 욕 얻어먹고요.
아마 뒤에 계신 문화재단 대표님이 욕 제일 얻어먹습니다. 저는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우리 감사 때 도로과는 도로과대로 업자 부도났는데 어떻게 합니까?
어디에 지금 골목길에 포장하다가 한 것도 아니고 경주의 얼굴입니다. 요즘 최근에 문화재단에 굉장히 좋은 공연이 많아가지고 대구, 울산에서도 티켓팅해서 다 오는데, 만나는 사람마다 저보고 그 얘기 합니다. 어떻게 문화예술과장이 주관이 되든 긴급으로 시장 이하 국장이 회의를 하셔 가지고 그거 뭐 포장비 안 되면 우리가 인증해 줄 테니까 긴급공사를 다 하세요.
그거 못 하면 뭐 합니까? 그리고 누누이 부탁했는 이쪽 동편 도서관하고 주차장하고 연결하는 것 있잖아요. 공원과하고 협의하셔 가지고 최소한 이래 좀 연결되는 그걸 내야지, 지금 서로 공무원끼리 업무부서 배당 다르고 시설 관리회사 다르고 문화재단 다르고 문화예술과 다르고, 그다음에 또 거기에 공원과 관계 돼 있지요?
도로과 관계 돼 있지요? 가장 참 요즘 인기리에 사람들이 많이 오는 요즘 특히 또 좋은 공연에 서로 티켓팅하려고 막 난리인데 그 문제를 빨리 올 연말 안에 해결하십시오. 정 안 되면 시장님 해서 긴급예비비를 해서라도 공사 처리하고 나중에 법적인 문제는 그거 하면 되잖아요.
도로과 직원들이 업무태만으로 뭐 법적으로 뭐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뭐 하러 했습니까, 공무원들. 이 문제만은 우리 문화예술과장님이 좀 신경 쓰시고 저번에 했던 요즘 최근에는 문화예술과하고 문화재단하고 회사하고도 많이 이래 좀 합니다마는 좀 더 자주 만나셔 가지고 우리 담당팀장님 계시지요?
자주 만나십시오, 한 보름에 한 번씩 만나서 긴밀하게 하셔 가지고, 필요한 것 있으면 예산 드릴 테니까, 그리고 대전 같은 데 가면요. 문화재단이 엑스포 공원이고 전부 관리 다 합니다. 엑스포 대전 한번 가보십시오.
옛날 전부 대전문화재단이 다 합니다. 좀 예산도 과감하게 잡으시고 뒤에 대표님도 계시지만 좀 조직도 과감하게 키워서 크게 하는 것으로 하십시오. 자꾸 기존에 있는 팀장하고 국장도 계시지요?
조직은 그래야 됩니다. 그러셔 가지고 좀 긍정적으로 하셔 가지고 우리 정원기 위원님도 관심 가지지만 모든 장르의 관계된 것도 저는 솔거미술관, 그다음에 앞으로 생길 미술관, 전부 다 문화재단에서 했으면 싶어요. 다 관계된 것 아닙니까?
그래 가지고 좀 폭넓게 하시기를 바라고 일단 오늘 동의안에 대해서는 저희들 합니다마는 내년도 뭡니까, 금속공예 만들고 추가되는 부분은 좀 과감하게 요구하셔 가지고, 맡으셔 가지고 좀 하시기 바랍니다. 거기도 좀 인력을 더 확보해서 옆에 지역경제과 소관이지만 공예촌까지 좀 아울러지는 그런 것을 좀 해 주시고요. 입구에도 좀, 요즘 뭐라고 합니까, 전부 다 이게 경관, 저거 하는 데 어디입니까 보불로 입구에도 좀 그런 금속공예관 조형물이라고 합니까?
최근에 장군교 가면 잘해 놨, 이 조형물이 좋아지더라고요. 뭐 그냥 이래 불뿐이 아니고 최근에 하는 조형이 굉장히 괜찮으니까 잘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문화재단 운영에 따른 출연 동의안은 원안대로 저희들이 특별하게 이의없음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토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토록 하겠습니다. (재)경주문화재단 운영에 따른 출연 동의안에 대하여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재)경주문화재단 운영에 따른 출연 동의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