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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종우 의원 발언

278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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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조례를 만드는 김에 제가 이 부분에서 나왔기 때문에 제가 당부의 말씀, 앞으로 이제 정책을 수립하실 때 시행을 하실 때 조금 요청드릴 사항이 지금 방과후아이돌봄 서비스는 지금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고 지금 다양한 책에서 하고들 있거든요. 있는데, 기본적으로 이제 우리 젊은 세대들에게 물어보면 애들 야간돌봄 선생님이 지금 부족하기 때문에 아이들 맡기는 시스템이 굉장히 지금 그래서 맞벌이 가정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굉장히 애로사항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일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이것을 시행을 하고 있긴 하지만 실제로 어린이집에서도 대상수가 많으면, 아이들이 많으면 괜찮은데 한두 아이들이 있기 때문에 이게 운영하기가 어렵다는 의견들도 많이 하고, 또 맡기는 우리 부모들도 애가 하나만 덩그러니 있으니까 마음이 아파가 못 맡기고 직장생활에 어떤 지장을 주고 이런 시스템들을 가지고 있거든요.

실제로 이제 주변에 여러 여론들이라든지 이렇게 의견들을 들어보면 야간돌봄서비스가 조금 더 확대되는 게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일부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용강에 있는 지역아동센터는 지금 야간돌봄을 하고 있거든요.

거기에는 보통 애들 정원이 숫자, 많이 찰 정도로 애들이 많이 야간돌봄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에서도 아마 우리 아이들을 돌봄체계를 할 때 야간돌봄을 하는 체계들을 좀 만들어서 시스템을 좀 만들어서 활성화시키면 훨씬 더 우리 친화도시 아니겠습니까? 또 여성친화도시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조금 아동복지에서 조금 더 높은 차원의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 좀 검토를 잘 하셔서 이왕에 이렇게 지원조례를 만드셨기 때문에. 유치원도 괜찮잖아요. 어린이집은 지금 유아교육법이라든지 보건복지부 소관에서 지금 하고 있는 거잖아요?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좀 지원체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부탁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