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어떻게 보면 가장 또 뭐라고 그럴까요? 어르신들이 오시는 민원실이 가장 또 많잖아요. 많으니까 그분들을 위해서 아니면 내 부모라 생각하고 바로 오시면 일 처리하고 가실 수 있도록, 또 어떻게 보면 민원실에 오셔서 건설과 일을 아니면 도시과 일을, 환경과 일을, 다른 업무까지도 물어보고 하면 그분 모시고 건설과 가서 누구한테 딱 팀장님은 팀장님, 주무관님한테 인계하고 딱 내려오고 하는 그런 시스템도 좀 갖추면 어느 지자체의 민원실보다 더욱더 훌륭한 민원실이 되어서 타 지역에서도 우리 정읍시에 벤치마킹 오는 그날을 저는 기다려 보겠습니다.
정말 246개 지자체가 있지만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린 수원의 새빛민원실처럼 좀 그렇게 해 주셔서 정말 칭찬 듣는 그런 민원실에 손을주 과장님, 팀장님, 주무관님들이 좀 돼 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