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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291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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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봤을 때 조금 전에 우리 고성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인데 정읍은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뭐냐? 지금 첨단의료복합단지라고 하는 그 부분이 이번 지금 저희 9대 때 거론된 것이 아니고 제가 알기로는 한 7대 때부터 거론이 됐던 부분이에요.

이게 장기적인 프로젝트를 가지고 거론이 되다 보니 아까 고성환 위원님 말씀대로 조금은 느슨한 감이 있다. 저희가 봤을 때. 그런데 그것을 좀 추켜잡고, 지금 제가 알기로는 오송이나 대구 쪽에는 지금 2~3조씩 3~4조씩 가는 그 예산인데 특히 이 호남지방이나 해서 지금 1조 7,000억 지금 예산으로 30년 계획을 세워서 지금 하는 그런 작업이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있어서는 우리 시만 가지고는 절대로 안 됩니다. 그래서 중앙의 인맥이라든가 이런저런 부분을 다 동원시켜서 정읍이 소멸도시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한번 만들어 보는 것도 괜찮지 않냐 하는 차원에서 늘 걱정을 하는 그런 정도의 사업이에요. 제가 얼마 전에 자료 요구를 한번 했었는데 장기적인, 정읍시의 장기적인 프로젝트를 가지고 있는 사업이 아무것도 없어요. 5년, 10년, 20년, 30년 계획이 없었어요.

단 하나, 이것 있고만요. 이거. 그래서 단체장님들이나 이분들이 자기 임기 내에 모든 것을 하려 말고 좀 더 큰 뜻을 품고 좀 미래지향적인 사업으로 가서 우리가 정읍이 정말 한 단계 더 업되는 그런 시점을 만드는 데는 이 사업을 꼭 유치를 해야 된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제가 과장님께 말씀을 드릴게요.

왜 그런 이야기를 제가 참 장황하니 하냐면 제가 가끔지기 여기서 전주를 오고 가고 아니면 서울을 오고 갈 때 정말로 정말로 아쉬운 것이 있어요. 뭐냐? 그 좋은 자리에 계실 때 그 높은 자리에 계실 때 정읍의 인접에다가 전주의 신도시를 좀 붙여줬으면 정읍은 소멸도시에서 벗어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늘 하고 다닙니다.

이 사업이 거기에 걸맞게 정읍에서 꼭 유치할 수 있도록 어떤 인맥을 동원하든 어떤 정책을 수립을 하든 꼭 이루어 내야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기 위해서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한테 말씀을 드린 부분이니까요. 꼭 좀 그렇게 해 주시고. 제가 요새 매스컴을 보면 정읍은 이제 호기에 왔다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왜? 저희는 다른 지역에 없는 다원시스라는 전동차 회사가 와 있어요. 지금 윤정부에서나 아마 차기 정부에서도 지하에다가 모든 도로를 다 깐다고 하니까 앞으로 전동차 산업은 나날이 발전할 것이다.

우리 시에서도 거기에 걸맞게 인력이라든가 아니면 자원들을 개발을 해서 정말 거기에 대처를 하는 미리미리 대처하는 그 날을 가져야 될 것이다 하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업무보고 시간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니까요. 제가 모르겠어요. 다원시스같이 전동차를 만드는 회사가 어디에 어디에 있는지는 제가 조사를 안 해봤습니다만 그래도 정읍은 다원시스라는 전동차를 만드는 회사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발맞춰서 아니면 국가의 정책에 발맞춰서 인력개발이라든가 하는 부분을 꼭 만들어 가서 그때 가서 인력이 부족하네, 타 지역에서 기술을 가진 자들을 섭외를 해서 모시고 와야 되네 하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도록 우리 시에서도 적극 행정을 좀 펼쳐 주실 것을 간곡하게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을 드리고 끝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