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황혜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소성에 거기 선로 뭐 한다고 해 가지고 세 군데인가 땅을 파가지고 민원이 들어와도 그 사람들이 해결을 안 해줘. 그래가지고 동네 입구 지금 면사무소 앞에 동네 들어가는 데 있잖아요. 신호등 있는 데.
거기가 큰길이거든요. 근데 거기 파가지고 작년 10월달부터 지금까지 파놓고 위에 막 돌이 있고 해 가지고 지금 계속 민원을 넣어도 해결을 안 해주고, 빨리빨리 해줘야지. 그 사람들이 제가 보면 민원, 시민들을 별로 그냥 우습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예로. 개인 땅에다가 전봇대를 묻으면서도 그 개인한테 말도 안 하고 큰 거 전봇대 묻어버리고 흙을 어디다 치워주는 게 아니라 그 옆에다 그냥 이렇게 담 밑에다 쌓아놓아버리고 그냥 가버리고 나중에 민원 넣으니까 와서 치워주고, 그건 아니잖아요. 아주 심을 때 말 않고 심은 것도 뭐라고 하는데 그 사람 보고 막 뭐라고 하더라고.
왜 옆에다가 전봇대 큰 걸 심게 했냐고. 근데 전자파가 분명히 나온다고 하잖아요. 전봇선대 가는 데는.
근데 흙을 치워주고 가고 이렇게 해야지 자기들 멋대로 그냥 물어도 안 보고 묻어버리고 그냥 가고. 지금 여기 소성은 파놓은 데가 지금 세 군데인가 있어요. 땅 파놓은 데.
그래서 그쪽에 지금, 좀 시골 양반들이 순해서 그렇지 도시에서 그렇게 해놨으면 난리가 났지,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