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박근혜 대통령 왔을 때도 25년 그게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민선되기 전에 김정규 시장 때 건의하고 이원식 민선시장 와서 신라역사문화유적 조성사업 30년 하자 그러니 96년도부터 2025년까지입니다. 그래서 30년 안에 신라역사문화유적 조성사업 속에서 중간에 그게 뭐 이름이 바뀌어가 계속 방폐장 지원사업 해도 제가 알기로는 불과 몇 년까지도 모든 사업명은 신라역사문화유적 조성사업이 2025년 완료된다, 그래서 지금 특별법이 전부 2025년 완료라고 그렇게 알고 있고.
최근에 와서 신라왕경특별법 생긴 뒤에 이제 좀 더 이게 지속되니까 지금 연도를 넘어가고 지금 대부분은 25년 된 것은요, 96년도 이원식 시장 있을 때부터 30년 신라역사문화유적 조성사업 일환으로 제가 알기로는 몇 년까지는 모든 예산서에 우리 말은 떠들어도 그렇게 된 걸로 지금 예산서에 뭐라고 되어 있는지 모르겠는데, 불과 몇 년까지도 모든 예산항목에 신라역사문화유적 조성사업이라고 해 놓고 그 속에 왕경복원 이래야 되니까 그런 것 좀 통일해 주시고 이제는 이제 왕경특별법 때문에 좀 지속되니까 추가적으로 여기 연도보니까 2028년도 나오네요. 그동안 모든 문화재청 사업이 아직까지도 25년이라고 못 박아 놓은 것은 96년부터 30년간 신라역사문화유적 조성사업이라고 그 줄기 속에 본 방침은 문화재청에도 안 바뀌어 있을 겁니다. 그런 것을 조금 통일하셔가 제가 이쪽으로 또 그 당시부터 시의원 했기 때문에 혼선이 없어야 됩니다.
이제는 신라왕경특별법 때문에 이제 돈이 더 지속적으로 오기 때문에 이게 더 늘어나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 아까 14개 사업 같은 것은 조금 통일해가 시의원들이나 시장님에게 들어오는 게, 우리도 어디 가서 지역주민들 할 때는 좀 통일된 의견을 얘기해야 되거든요. 이제는 왕경특별법 때문에 아마 여기 추가해가 더 나오니까 그게 좀, 저희들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신라역사문화관 조성사업 그 테두리를 아마 예산서 문화재청에 계속 잡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좀 그런 것을 정리하셔가 우리 일반인들이나 시에 시의원들, 공무원들 좀 간부급들 좀 숙지할 수 있도록 좀 과장님께서 건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