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상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이 말씀하셨으니까 줄넘기에 대해서도 약간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2023년 한 10월경쯤에 아차산역, 대공원후문역에서 청소년 페스티벌을 했었거든요. 그때 출연진으로 나왔었던 팀들이 있는데 거기는 줄넘기에서 그치지 않고 거의 아트더라고요. 거기는 막 춤추면서, 아마 영상을 보시면 하준우라는 중학교 2학년짜리 학생이 공연을 하는데 너무너무 잘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어떻게 보면, 지금 저희가 모든 사업들을 보면 신생아나 어린이들, 아예 노년, 아예 청년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지원이 되게 많은데 항상 초등학교 고학년에서부터 중학생에 이르는 청소년들에 대해서는 어떤 사업이나 지원들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한참 뛰어놀 수 있고 그런 것들이 좋은 영향을 미치는 그런 활동에 대해서 조금 지원해 봤으면 좋겠는데 줄넘기를 제가 아는 분들도 돈을 내고 사설로 배우거든요, 줄넘기 하는 것을. 그래서 그런 것들을 구에서 좀 비용부담이 되지 않고 많은 아이들이 좋은 기능을 할 수 있는 줄넘기 이런 것에도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