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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원기 의원 발언

279회 제1문화도시위원회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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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위원장님, 짧게 한, 추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어떤 대회든 보면 심사위원들이 있잖아요. 보면 점수만 매기는 게 아니고, 숫자로 점수만 매기는 게 아니고 심사평을 다 적으라고 하십시오.

일일이. 한 명 한 명에 대해가. 예를 들어가 홍길동이면 홍길동이 무슨 작품을 썼고 이 점수를 87점을 줬다, 그러면 왜 87점을 줬고 심사평이 있지 않습니까?

그거 일일이 다 들어가야 됩니다. 그거 안 들어가면 안 돼요. 짧게 쓰든 길게 쓰든 심사, 그렇게 바뀐 지가 한 10년도 넘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정확하게 그래가 심사는 누가 봤고 이 사람이 왜 이렇게 평가를 했는지 거기에 제가 심사 다니는 데는 다 그렇게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 그런 안전장치는 반드시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혈연이나 이런 걸로 걸리면 심사회피제도라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심사위원이 한 명이 아니잖아요. 예를 들어가 6명이나 7명이면 그 사람은 빠지는 거예요. 빠지고 나머지 사람들이 점수를 합계 해가 점수를 주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나중에도 나도 예를 들어서 내 친척인데 했다, 그게 개입됐을 경우에 상 취소되어 버립니다. 그러니 그런 것도 안전장치도 좀 확실히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한 가지 자료 요청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에서 보조금 받아서 하는 행사 중에, 공연에 한해서만요, 저기 지금 서라벌문화회관은 지금 관객이 얼마나 들어왔는지 정확한 카운팅이 안 되잖아요. 그것은 그렇죠? 왔다 갔다 하니까.

그런데도 예술의전당 원화홀, 화랑홀에서 했는 것만 그 행사에 몇 명 정도 관객이 들었는지 그것 좀 문화재단에 부탁해가 좀 자료 좀 부탁드릴게요. 관객수만 좀 파악해 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