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상희 의원 발언
위원 두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설명서 155페이지 보면 ‘광진가족 클래식음악산책’이 있습니다. 이거 아마 2023년도에 새로 들어온 사업이고 2024년에 두 번째 사업이 되는 것 같은데요.
여기도 지금 보면 홍보물 리플릿 제작으로 해서 200만원이 잡혀 있는데 제 기억에 이 클래식음악회를 2번 했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숲나루에서 한 번 하고 그다음에 나루아트센터에서 한 번을 했는데 솔직히 숲나루에서 했었을 때는 저는 리플릿을 구경을 아예 하지 못했어요. 다 끝나고 나서 의자에 널부러져 있는 거를 봤었는데, 어쨌든 이 부분도 아까 제가 말씀드린 부분처럼 굳이 종이로 하지 않고, 제가 그때 이 종이로 하지 않는 부분에 있어서 장점을 그때 말씀드렸잖아요.
공연 직전까지 오타 수정도 가능하고 쓰레기도 나오지 않는다는 점에서 되게 좋으니까 그런 부분 좀 감안해 주셨으면 좋겠고. 여기 지금 보면 클래식 음악산책 업무추진비 해서 68만원이 따로 잡혀 있고 그다음에 클래식 음악산책 참가자 실비 해서 30만원씩 50명이 잡혀 있거든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