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그래서 다음 7일날 가서 결정하지만 정말 여기에 대해서는 저도 운영위원 한 사람으로서 심각한, 이거 안 지 저도 일주일밖에 안 되잖아요. 정말 이 문제에 대해서는 아마 이게 7일날 지나면 결정나고 나면 파장이 커질 것 같은데 이렇게 전통있는 25년간 상금이 1억 4,000 되는 이 수상 자체가 한 사람의 잘못으로 정규 절차도 거치지도 않고 개인적인 임의로 해서 절차를 거쳤기 때문에 경주시의 명예도 그렇고, 동리∙목월상에 대한 명예도 실추되고 또 1억 4,000이나 매년 상금을 지원하는 한수원도 그렇고, 참 이 문제에 대해서는 7일날 결정된 다음에 우리 문화도시위원회 차원에서 가서 전반적인 행정조사는 아니지만 좀 다루겠습니다. 그래서 좀 지금까지 문화예술과에서 그렇게 다른 일 다 잘하고 연말에 이런 일이 터니지까 수습을 잘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