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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266회 제3기획행정위원회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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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자료만 받고. 그래서 제가 이 자료를 가지고 말씀을 드리니까 과장님도 깊이는 모르잖아요? 올라온 자료를 받아서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동 행정감사에 가가지고 이걸 동에 가서 물어보니까 잘못된 점이 많이 있어요, 견적서도 그렇고. 이게 그냥 돈이 내려오니 그 돈은 써야되겠고 급한 일은 안 일어나고, 소문은 식혀야 되니까 서류 적어 놓고 지출을 한 거잖아요. 그래서 계약서도 비교견적 해야 되는데 짜맞추다 보니 비교견적도 안 맞고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던 게 돈을 주니 이것은 사용은 해야 되고.

요즘에 보면 흔히 하는 얘기가 그거잖아요, 연말이 되면 보도블록 다 파헤치고. 돈 안 쓰면 반납해야 되니까 그거 해야 된다, 그래서 주민들이 항시 연말 되면 왜 도로를 저렇게 파제끼냐 그러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이해가 좀 갔습니다. 늦어지고, 또 서울시에서 내려오다 보니 그건 사용을 해야 되기 때문에 11월, 10월경에 하반기에 해야 된다는 건 알았는데 이것도 지침이 돈을 쓰기 위해서 서류를 만드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이 자체는 중요하다고는 생각합니다. 구청에까지 연락하기 전에 동에서 민간인들하고 현장에 계시기 때문에, 동장님들이. 그때그때 판단해서 해야 되죠.

그런데 그 과정이 잘못됐다는 거죠, 과정이. 그러면 돈만 내려주는 게 아니고 과장님께서 이것을 수시로 점검을 해서 그리고 서류도 해서 이렇게 올라오면 확인도 한 번 해보시고, 한 번만 확인했어도 이런 일이 있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냥 넘겨서 보면 알아요, 왜 이렇게 했나?

그리고 특히 또 동에서 제일 먼저 하는게 수의계약을 동에서 많이 하더라고요. 그런데 동네에서 안 사요, 큰돈도 아닌데. 서류 하나 뭐하고 천막 하나 하는 것도 중구에서 사버리고 그리고 국기 같은 것은 태극기 같은 경우는 구에서 일괄적으로 내려보내는 것 아닙니까?

동에서 사가지고 다는 거예요, 그것도? 구입해서?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