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오상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좋은 말씀인데 다양한 홍보영상물과 또 찾아갔을 때, 찾아오셨을 때 준비를 조금 더 철저히 좀 해야 될 것 같습디다. 그리고 선물 하나, 식당 하나라도 정말 가니까 너무 너무 철저하게 준비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일본에서 우리 자매도시 분들도 올 수 있고 체코, 뭐 중국에서도 올 수도 있고 우리 자매도시들 많잖아요.
그에 맞게끔, 홍보영상물은 거의 뭐 비슷하게 우리 미래형, 지금 우리 관광도시로서 또 미래의 우리 자동차사업이고 뭐고 SMR 이런 부분도 철저히 경주를 우리 미래에 대한 발전된, 인구는 적지만 정말 한 방에 딱 알릴 수 있는 홍보영상물이 필요할 것 같고 또 그 지역마다 그 도시마다 맞는 코스 정도는 어느 정도 정해 가지고 준비를 잘해야 되는데 그분들이 우리 찾아오시지 안 그러면은, 중국 가니까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 준비 잘해 가지고. 딱 갔을 때부터 의전부터 시작해 가지고 시장님하고 우리 의장님하고 최재필 우리 의원님하고 같이 갔다 왔는데 정말 놀라울 정도로 하니까, 그 400만 인구가 25만 우리 시민을 유치하기 위해 가지고 그만큼 준비하는데 우리 시도 같이 협조할 과가 있으면 같이 협조해 가지고 그런 데는 지원을 아끼시지 말고 잘해 주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