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종우 의원 발언
위원 지난번에도 똑같은 질문과 똑같은 답이 지금 오고 가거든요, 사실은. 충분히 그런 뜻은 이해하는데 과연 이것을 연계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느냐라는 말씀을 드린 것이고, 그게 또 어렵다라고 하면 실제로 우리 경주시민들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1년에 네(4)편 지금, 실적에 보니까 네(4)편 정도 작성을 하셨던데 소통관님 잘 생긴 얼굴도 나왔더라고요, 보니까 직접 와서 앵커 역할도 하셨던데. 이왕에 만드실 거면 조회수가 24만 8,000명 정도 되는 인구에 한 2,000건, 많이 나와 봐야 2,000건이면 그렇게 많지 않는 숫자라고 볼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홍보 방법을 우리 공직사회에서 유튜브 구독 배가운동을 하든지, 저희 의회에서 아마 그렇게 한다면 적극적으로 같이 협조를 안 하시겠나 싶은데, 그러한 노력들도 좀 같이 좀 병행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