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동협 의원 발언
위원 주고 홍보를 하는데, 이제는 역으로 우리가 큰 행사를 할 때나 예를 들어서 국제적인 행사나 의미 있는 큰 행사를 할 경우에는 휘장권이라고 있습니다. 휘장권은 대기업에서 휘장권을 사버립니다. 사서 그 축제장에 가면 축제장 내에 제1휘장권을 그분들이 가집니다.
삼성이면 삼성에서 하고. 지금은 우리가 돈을 주고 홍보를 하는 방법이 있지만 도시 브랜드가 격상을 시키면은 대기업들이 옵니다. 기업 이미지에 맞게끔, 그게 장소가 될 수 있고 의미가 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도시브랜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그런 방향을 좀 생각해 주시면, 이제는 세월이 많이 변했습니다. 우리가 꼭 돈을 주고 홍보하는 중요한 부분도 있지만 거의 다 경제적으로 이 부담을 가지는데 도시 브랜드를 격상을 시킬 때 무조건 옵니다. 그런 것들을 향후에 중장기 프로젝트에 좀 넣어서 경주시 이미지를 격상시키는 데 노력도 하고 경제적으로도 덕을 볼 수 있습니다.
특화된 상품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네 그쪽으로도 좀 많이 생각해 주시면 경제적 효과가 굉장히 좋을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