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고상순 의원 발언
위원 네. 거기 있고 또 사업장은 능동에 있어요. 능동에도 있고 지금 허브경제센터에 사무실로 입주한 사업자도 있는데 그 사업자들은 제가 얘기를 들어보니까 폐자전거를 수거를 해가지고 해외에 수입하는 과정이나 이런 것도 하는 젊은 친구들이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저는 그분들의 얘기를 들으면서 이 관계도 같이 교통행정과에서 좀 같이 협조를 하면서 일을 하시면 좀 덜 힘들고 또 광진구 거리가 폐자전거로 덜 지저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어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고. 그 사업관계는 뭐 제가 참여할 일은 아니까, 그런데 하여튼 그런 것도 좀 신경을 많이 쓰셔야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내가 타다가 좀 못쓰겠다 싶으면 그냥 어디 길거리에 버리고 가는 예가 참 많더라고요, 보니까 아파트 단지 내에도 많고.
그런 부분을 조금 저희가, 어차피 긴 미래를 바라보고 하는 사업들이니까 한번 좀 신경 써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