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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279회 제2경제산업위원회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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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현곡에 우리가 청년창업을 아이템을 갖고 공모도 하고 검증도 하겠지만 우리 경주시에서 좀 더 예산을 수치적으로 하지 말고 가치적 부분을 해서 한 번 좀 접근을, 그다음에 어쨌든 우리 경주시에서 강사를 초빙해서 어떻게 기본적인 그런 어떤 기술을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스킬과 그 경주시에서 강사를 초빙해서 전문적으로 맡겨가지고 예를 들어서 사진이면 사진, 예를 듭니다. 사진이라든지 여러 가지 여기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기술, 지식, 산업, 일반창업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서 다른 어떤 기관처럼 수료라든가 교육을 좀 더 통해서 지원하기 전에 해보면 또 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지식과 경험을 갖고 전문 강사진이 결합을 하면 우리가 11팀이 됐든 12팀이 됐든 경쟁력을, 그리고 우리 이래 받기 위해서는 경주시에서 지원하는 기술력 교육을 받아야 된다, 이수를 해야 된다.

또 책임감도 조금 더 주어지는 것 같고 그런 부분들도 한번 시간과 재원이 되면 한 번 더 검토를 해줬으면 싶다는 그런 말씀을. 왜냐하면 첫 출발에 창업을 했을 때 성공을 해야지 만이 계속 자신감이 붙는데 이 사람들의 나이적으로나 경험칙상 보면 경험이 부족할 경우가 있거든요. 그랬을 때 창업을 해서, 시비 그냥 받은, 이 사람들 그냥 맹목적으로 시비 그냥 거저 먹으려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