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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279회 제2경제산업위원회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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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지요. 우리 또 경주시의 앞으로 또 우리 시를 짊어지고 발전을 기해야 될 청년들이 경주에서 자리 잡고 경주를 위해서 노력해 주고 그래야 대물림 돼야 우리 경주가 앞으로도 계속 지속된다, 이렇게 생각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저희애도 아직 어리지만 물어보면, 친구들이랑 청년들한테 물어보면 경주에 많은 일자리가 부족하고 다른 지역과 비교를 해보면 젊은 사람들이 메리트를 가질 수 있는 어떤 직업의 다양성이 부족하다, 그런 이야기를, 친구들한테 한번 의견을 물어보고 이야기를 해달라고 해서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경주가 아직도 보수적인 부분도 있기 때문에 젊은이들이 활동성에 있어서 제약을 많이 받는 부분이 또 있고, 그래서 예산을 보면 우리 또 1675페이지, 청년창업 지원사업이라고 있습니다. 올해는 보면 16개 팀에 1억 9,200을 해서 지원을 했는데 올해는 금액이 지금 2회 추경 때 또 한번 생각을 하시려고 그러시는지 당초예산이 1억 5,000만 책정을 하셨나요?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