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희택 의원 발언
위원 예산서는 굳이 안 봐도 되고요. 르네상스 사업에 대해서 제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우리가 르네상스 사업 자체가 5년을 계획해가지고 5년 안에서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작년에, 올해죠, 23년도에 이십몇 억, 그리고 24년 내년에 24억이 이렇게 이루어지는데, 그게 이렇게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는데, 여기에 보면 준공이나 착공이나 이런 것들이 이루어지는 것들이 신라 빛거리라든지, 금리단 디자인 조성거리라든지 이런 것들이 왜 이렇게 마지막까지 가서 12월 10일 날, 12월 11일 날 이렇게 착공해서 올해 마지막에 또 이게 준공이 나고 하는지? 이게 올해 같은 경우에도 봤을 때도 황리단길이나 신라문화제, 이쪽에 여러 가지가 많은데, 어차피 5년을 나누어서 다 계획들이 수정되는데, 그러면 일찍 사업을 시작해서 여름이 지나서 가을쯤이라도 그걸 오픈해서 그 거리를 홍보하면 더 좋을 건데, 왜 이렇게 했는지? 다른 이유가 있는지 질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