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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291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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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제가 늘 이야기하지만 정읍이 살 길은 이 길밖에는 없는 것 같아요, 앞으로. 이 길밖에 없어요. 제가 늘 주장하지만 애완견 놀이동산하고 우리가 경주로 뺏긴 경마공원하고 해서 투 트랙으로 가면 괜찮겠다는 그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이걸 자꾸 우리 과장님한테 참 귀가 닳도록 말씀을 드리는데, 지금 24년도 추경에 지금 20억 의회 승인을 받아야 하잖아요.

도비, 시비 해 가지고 10억, 10억. 그런데 저는 솔직한 얘기로 이걸 23년도에서 3개년 계획으로 하지 말고 늘 하는 이야기지만 저는 한 200억씩 해 가지고 한 5개년 계획으로 해서 국비도 좀 따다 붙이고 해서 금방 과장님 말씀처럼 정읍시 전역을 풀어놓고 한번 보자 이거예요. 그래서 6만 평, 7만 평 좀 대규모로 해서 이걸 해야지 이건 뭐 여기 보면 지금 놀이동산은 400평이에요.

야외 놀이동산은. 야외 놀이터는 400평. 이것은 의미가 없다.

차라리 이렇게 할 바에는 안 하느니만 못하다. 동네, 정읍시 애완견 놀이동산으로만 그칠 것 같으면 차라리 안 해야죠. 그래야지, 이게 지금 지자체 여기저기서 우후죽순으로 지금 하고 있고 또 언젠가 과장님 말씀하시다시피 대전 같은 데는 지금 한 500억을 들여서 하고 있는 이 마당에 겨우 한 30~40억 들여가지고는 별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늘 듭니다.

그리고 지금 혹시 정읍에도 충 의견비? 들어보셨나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