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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291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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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우리 송기순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언어, 언어는 아이 때 굉장히 중요한데 실질적으로 우리 행정에서 해야 될 일이 이게 아닙니다. 이게 교육에 관련된 거기 때문에 국가가 책임을 져야 되는 부분에서 이상하게 시스템상 우리 대한민국의 모든 전반적인 시스템이 잠깐 좀 틀어지다 보니 우리 행정에서 아이 언어 교육까지 책임을 져야 된다고 생각하고, 교육부는 도대체 뭘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아이들의 언어는 전 세계적으로도 지구상에 가장 언어 발달이 잘돼 있는 나라가 제가 얘기하지 않아도 유럽에 있습니다. 스위스나 이런 국가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3개 국어, 5개 국어는 기본적으로 해요.

그런데 쓸 줄은 모릅니다. 하지만 언어를 해요. 이유가 있어요.

거기에는 교육 방법이 틀립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우리 행정에서 해야 되는 게 아니라, 그런데 우리 행정에서 그래도 적어도 언어 발달에 관련된 지원 사업을 한다고 하면 요즘 아이들에 대해서 교육을 하고 있는 온라인 서비스로 교육하고 있는데 유명한 연예인이 선전하는 것도 있습니다. 아이들 교육 프로그램하는, 인터넷으로 하는, 그런데 언어 발달은 반복 학습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거든요.

언어 학자들이 하는 얘기입니다. 반복 학습, 아이 때 습득력이 가장 좋을 때 하나의 영화든 어떤 만화 영화든 이걸 틀어주고 이틀에 한 번꼴로 그걸 3개월만 틀어주면 한 번은 한국어, 한 번은 영어, 한 번은 스페인어, 한 번은 독일어, 이렇게 해가지고 해주면 3개월 해주면 그 문장의 내용을 쓸 줄은 몰라도 이해를 한대요. 그래서 언어가 확실하게 5개 국어를 할 수 있다라는 거예요.

이게 선진국의 언어 학자들이 정확하게 데이터가 나와 있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가 지원할 때 아이들한테 언어 발달에 대한 거에 대해서 지원만 해가지고 금액만 하지 말고 그런 프로그램에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거기에 회원 가입을 해서 우리가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있다. 부모가, 엄마가 언어를 가르쳐줄 수가 없다고 하면 엄마를 대신해서 가르쳐줄 수 있는 게 온라인 인터넷 서비스잖아요.

아까도 제가 얘기했지만 유명 연예인이 하는 것도 많이 있습니다, 언어 프로그램 교육하는 데가. 그러면 일주일에 3번 강의를 듣게 하는데 그 강의를, 제가 선진국 사례를 드는데 선진국 사례는 요즘 뭘 해주냐면 디즈니월드인가 디즈니에서 나오는 그 프로그램을 계속 반복으로 들려준대요.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그런 방법으로 모국어 한 번, 다른 나라를, 그러면 이제 그 내용을 다 외우기 때문에 방을 하나 만드는 거죠, 이렇게 머릿속에다가 그 프로그램의 방.

그러면 어떤 언어를 썼다, 스페인어로도 하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비근한 예로 이런 얘기, 우리 연예인 축구 선수가 나오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아이가 딸하고 아들 둘 있는 거기에 스페인어도 하고 영어도 하고 막 이렇게 하잖아요.

그렇게 교육을 시키니까 그러는 거예요. 쓸 줄은 몰라요. 우리 한국어는 쓸 줄은 아는데 자기 엄마의 나라의 말은 쓸 줄은 몰라요.

그런데 하기는 해요. 그런 교육 프로그램이 있으면 그걸 열어서 그렇게 지원하는 방법은 어떻겠느냐. 그러니까 업무에 한번 참고를 해주시라, 우리가 해야 된다고 하면.

사실은 교육 관련된 것은 다른 데서 해야죠. 그런데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한다고 하면 그것도 검토를 좀 해주시라. 먼저 다른 지방에서 하지 않는 것을 우리가 먼저 하는 것도 대단한 성과가 있기 때문에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