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그거 받아가 우리가 한번 간담회에서 체크를 해야 되겠어요. 안 그렇습니까? 그 체크해 놓고 실제 시행할 때 그걸 하는지를 나중에, 이래가 아니지.
그냥 예산 줘 뿌고 뭐 2억, 3억짜리 가서 나중에 막 그 내용 막 바뀔 수도 있고 막상 끝난 뒤에는 또 오면 공무원들 바뀌어 뿌면 그 금액만 맞으면 방법이 없어요. 어찌 보면 우리가 예산을 주는 게 뭡니까? 지역 이런 모든 공연사업 뭡니까?
지역예술인 내지는 또 지역예술인이 부족하면 또 나름대로 수준있는 분 와야 되죠. 그런데 되게 이게 작은 예산은 1,000만, 2,000만 원짜리는 참 어렵게 어렵게 하는데 5,000만 원 넘는 사업 가만 관찰해 보면요, 당일날 우리가 한 번씩 내빈 가보면 진짜 아니다 싶은 게 나와요. 이미 그때는 돈 지, 돈 지불해 버렸잖아요.
그래서 올해는 아마 2월, 3월에 우리 전반적인 문화예술과에 나갔는 그 행사에 돈 집행하기 전에 그 계획서 안 받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