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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원기 의원 발언

279회 제2문화도시위원회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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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오늘 아무 말도 안 하려고 했는데 정성룡 위원님 그 건에 대해서 형산강 연등문화축제와 관련해서 조금 덧붙여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뭐 물론 행사 주체가 어디냐에 따라서 어느 이벤트가 오고 어느 팀을 섭외하고 이 충분히 가능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이제 그 뭡니까?

우리 신라고취대가 있는데 그날 왔는 취타대죠, 그렇죠? 조선시대 취타대는 구성이 어, 동네 일반분들이십니다. 일반분들로 조성됩니다.

그것도 음악을 전공하신 분들도 아니고요. 물론 그런 내용까지 이제 그 집행부에서 알 수는 없겠지만 그런 분들이 와서 공연을, 그게 우리보다 더 나은 어떤 내용이나 콘텐츠를 갖고 와서 하면 우리 시민들한테 어떤 볼 수 있는 기회라든가 여러 가지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있겠죠. 그런데 그런 게 아니고 오히려 질 낮은 공연을 가져왔다 라는 이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리고 뭐 모든 것을 해서 지금 이제 우리 실제적으로 경주시에서 이벤트하시거나 이런 분들 보면 거기를 그걸 보면서 좀 상대적 박탈감을 느낍니다. 그게 왜냐하면 시비가 지금 뭐 매칭이 3 대 7입니까? 도비 8,100에 시비 1억 8,900이나 들어갔는데 여기에서 우리는 뭐 하는 것도 아무것도 없어요.

그리고 또 뭐 이것도 뭐 해서 되는 얘기인지 모르겠지만 여러 가지 의정부분이나 이런 부분도 그때 상당히 부족했던 부분 많았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 이런 행사 같은 경우는 좀 사업계획서 자체를 받으셔 가지고 사업 이게 우리가 보조금 주기 전에 사업계획서 받잖아요, 그렇죠? 물론 도에서 받겠죠.

도에서 받지만 시에서 같이 그걸 공유하셔가 이러이러한 부분에는 우리 시에서 좀 이렇게 권유라도 하고 이런 부분은 지켜줬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하고 그게 안 지켜지면 우리 같이 이런 자리에서 우리가 이러, 이렇게 요구도 하고 했는데 그쪽에서 뭐 알아서 일방적으로 했다. 그러면 우리가 뭐 이건 국비가 아니라 도, 아니, 도비가 아니라 국비가 붙어 와도 그건 우리가 뭐 이게 계수 조정할 때라든가 이런 참고를 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일방적인 주도권 자체를 그쪽에 다 던져줘 버리니까 나중에 이런 일이 생기고 돈 받, 돈 주고 주도권 주고 다 줘버리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은 사실 그날 뭐 했던 공연이나 이런 부분들도 우리 시립 고취대도 있고 다 있는 데도 하고 그 뭡니까? 도립 국악단에서 와서 해 버리고 조그만한 그 가수 누구입니까? 어린애 와서 하고 이런 부분들.

그래가 어떤 그런 부분에서 사실 많이 부족했다, 저는 그래 보여집니다. 이런 부분에서. 그리고 그거를 우리가 그냥 보고 도에서 하니까 또 똑같은 형태로 또 아무것도 시는 관여하지 못 하고 또 내년에 똑같은 일이 일어나는 거는 이건 정말 이건 지양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