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그 국학진흥원에요, 미안하지만 95년 이후에 경상북도 내에 각 시·군 별로 전체 번역했는 게 있잖아요. 그 자료 좀 받아 봅시다. 우리 그 사람 나쁘단 얘기 아니고, 또 앞으로 우리가 최소한 5년간 우리가 어떻게 할 것인가 각 시·군마다 그 번역된 자료를, 이거 중요하거나 번역해가 실질적으로 우리 활용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거도 있고 경주에도 보면 정말 우리가 판단해 보고 수많은 지금 있는 거를 뭐를 먼저 해야 되는데, 자기들 입맛대로 순서 한다, 이 정하는 게. 그래서 사실 우리가 돈을 줄 때 주더라도 경주에도 수많은 문집 중에 진짜 먼저 필요한 게 있으면 순서를 우리가 주도적으로 정하면 괜찮은데 자기들이 딱딱 지정해가 이거 뭐 5년 치 몇 년 이래 나가면 좀... 우리도 이제는 좀 문화도시 위원들도 최근에 다음에 마치고 좀 공부 좀 하겠습니다. 95년 이후에 국학진흥원에서 번역 리스트 전체 좀 뽑아주소.
경주시에 몇 권, 뭐 몇 권, 성주시에 몇 권, 앞으로 할 거는 많지만 그 번역 속도도 우리가 좀 여기에 좀 경주에도 지금 젊은 한문 전문가들이 많이 있거든요. 한번 체크를 해 봐야 되겠습니다. 정말 여기 뭐 조철재 선생도 훌륭하시지만 좀 지역에 이거 하려고 그러면 이제 좀 지역에도 여기 젊은 한문 전문가들 많이 있으니까 이제 이왕 하려고 그러면 우리가 우리 문화관광국하고 문화예술과가 판단해가 경주시에 우리가 먼저 뭘 순서를 정해서 올려 가지고 좀 언제까지 할 것인지, 정말 객관적인 검증을 받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냥 상투적으로 조금 전에 정성룡 위원님 좋은 지적했는데 우리 일반사람 시의원하고 보면 모른 척하고 돈만 주면 자동적으로 1억씩 내[계속] 5,000만 원 이것은 아닙니다, 이제는. 이제는 진짜 이것도 문집마다 정말 이게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검토해 보고 그 대신에 여기 번역하시는 분에 대한 수고비는 정확하게 드려야 되지요. 그렇지만 문제는 기간과 또 어느 문집 쓰는 그런 것은 우리 문화도시 위원들 차원에서도 지역에 좀 젊은 한문 전문가해서 한번 회의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95년 이후에 국학진흥원에서 그동안 각 시∙군별로 번역했는 것 리스트하고 앞으로 향후 한 4~5년 내에 뭐 할 것 좀 그런 예정서를 자료를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