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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전은혜 의원 발언

266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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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서울시도 지금 감축이고요. 여기서 외부 노출이 쉬운 장비 이런 거로 사치적인, 이미지도 상당히 중요한데 당장 불요불급 해서 필요한 카메라든지 렌즈라든지 하면 이해가 되겠습니다, 그렇지만 외부 노출도 심하고 사치스럽고. 그래서 과연 이게 외부로부터 이미지 손상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예산도 긴축정책으로 인해서 모든 부서들이 전반적으로 감축하고 있는 상황에서 드론으로 얼마든지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지난번에 새로운 신청사 가면 그 얘기도 말씀하시는데 일회성 드론 빌려서 할 수 있어요, 그런 것들도. 얼마든지 촬영할 수 있고. 함에도 불구하고 내 장비가 굳이 꼭 있어서 이 모든 것들을 내가 해결하리라 생각하지 말고, 요즘은 업종도 다 분야별로 있어요.

우리가 가지고 있지만, 이걸 꼭 사서 사용해야 더 비용이 적게 드는 경우도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외부로 협력해서 우리가 대외비를 주고 했을 때 더 절감되고 더 효율성이 있을 수 있는 게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 과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