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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291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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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요, 특별하게 총인원에 대한 수정 없이 또 필요한 부분에 인력을 적절히 적재적소에 배치하겠다는 것은 충분히 이해는 하는데요, 지금 우리 지도사분들이 해야 될 역할하고 -저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속기관인 2청사에서 과연 우리 지역의 농업 발전을 위해서 해야 될 한계, 어디까지를 우리가 지원을 하고 또 다른 기관이 있잖아요. 농업에 관련된 기관은 어디냐면 농협이에요. 농협이 또 해야 되는 순기능을 너무 우리 행정에서, 지방자치단체가 되면서 선출이라고 하는, 투표라고 하는 것에 목을 매니 우리 시장님부터 시작해서 우리의 한계를 넘어서는 경계가 모호한 부분에 지원이 많이 된다.

농민 스스로가 해야 될 부분까지도 요구하면 막 해주게 된다. 그러면 자력으로 어떤 그것을 능력을 키워가야 되고 경쟁력에서도 농산품이나 생산품에 대한 경쟁력이나 이런 것들을 충분히 본인들이 해야 되는 부분들도 잃어가고 있다. 예를 들면 쉬운 예로 야생동물에게 우리가 함부로 음식물 던져 주지 말라는 건 야생성을 잃기 때문에 그러는 거잖아요.

농가가, 농민들이 스스로가 해야 될 부분들을 너무 우리 지도사분들이 고생은 하고 계시지만 농사를 다 지어줄 수는 없어요. 지어줄 수는 없는데 이런 부분도 좀 행정의 체계나 이런 것들을 좀 바꿔가야 된다. 그래서 제가 2청사에 관련된 소관부서가 같으면 대놓고 얘기하겠습니다만 여기다 지금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