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종우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전체 예산 우리 경주시 예산을 봤을 때 경주시가 아동친화도시가 선정되고 아동친화도시라고 표방을 하면서 실제로 예산안은 계속 다 감액이 다 되어 있습니다. 다른 부서에 비해서 유독 사회복지 분야가 굉장히 많이 감액이 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전체 예산을 쭉 보면서 몇 가지 예산을 제가 한번 이렇게 한꺼번에 제가 마이크 잡은 김에 말씀드릴 텐데 특히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관련해서 그렇게 표방함에도 불구하고 관련 사업 예산은 지금 많이 줄어 있습니다, 실제로. 또 집행액이 4,900만 원인데 3,300만 원으로 줄어 있고, 이게 위원회 활동입니까, 실제로? 맞아요?
위원회 활동이라든지 홍보사업 위주의 예산이죠? 그래서 이런 예산들이 사실은 저는 이 사업에는 특히 이거보다는 조금 더 실제적인 우리 이강희 위원님 말씀대로 아동들이라든지 부모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좀 만들어 냈으면 좋겠다라는 부분에서 좀 아쉬움이 사실은 많아요, 할 거는 굉장히 많을 텐데. 한 가지 예를 들어보면 지금 청소년수련관 내에 우리 아동청소년복지과가 들어가 있고 또 거기에 청소년아동문화센터들이 그 안에 다 들어가 있잖아요.
이제 규모로 보면 우리가 26만, 25만 도시죠. 도시의 규모로 봤을 때는 정말 턱없이 부족하잖아요. 실제 이용과 관련해서 굉장히 많은 불편함이 있죠, 실제로 그쪽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