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종우 의원 발언
위원 워낙 인원이 많기 때문에 또 이렇게 한 곳에서 모여서 근무하지 않는 구조가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이제 개별 교육도, 전체 교육도 중요하지만 주로 보니까 이제 강좌를 통한 교육이라든지 시에서 교육 또 마인드 교육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저희들도 뭐 필드에서 그런 교육을 많이 받아보기는 하지만, 실제로 강좌교육의 효과성도 있기는 하지만 실제로 이제 피교육자들이 정말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거는 매뉴얼을 통해서 주기적으로 계속 그렇게 시행할 수 있도록 상시교육을 시키는 게 굉장히 중요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저도 이제 주차관리시설들 여러 군데 이용을 해 보면 친절하신 분은 되게 또 친절하십니다, 사실.
그런데 이제 친절하지 않는 몇 분 때문에 사실은 문제가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분들도 사람 인사를 할 때도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의 뭐 로봇이 인사하는 건지 사람이 인사하는지 모를 정도로 눈도 안 마주치고 그냥 건성건성 인사했을 때도 괜히 상대방들은 좀 불쾌감까지는 아니지만 그렇게 친절의식에 대해서 의구심들을 가지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표정관리부터 시작해서 정말 진정성 있게 오시는 분들한테 서비스정신에 입각해서 서비스가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설관리공단부장님 와 계시죠? 하는데 직원들 교육 좀 잘 좀 부탁을 좀 드리고요. 그다음에 실제 지금 올해 예산을 보니까 10월 말 기준 세입이, 수입이 각 제가 부서현황을 받아보니까 11억 8,000만 원 정도, 아, 120, 총 보니까 130억 정도 오는 수익이 발생할 거다라는 예상은 되는 거죠, 그렇죠?
예상치는 130억 정도로 보고 있고, 올해는 한 124억 정도 예산을 책정을 하셨더라고. 143억. 작년에 결산이 총 얼마였습니까? 2022년도의 결산액이. 111억이고.
자, 그래서 이제 기본적으로 우리가 이 경주시에 보조금을 받는다든지 하는 기관들은 또 본청도 마찬가지이고 전부 다 운영비를 10% 다 절감시켰지 않습니까? 근데 유독 또 보면 출자ㆍ출연기관들은 예산이 삭감이 되지 않았더라고요. 저기 그 삭감이라는 표현보다는 조금 절약을 해서 10% 정도 감액을 했던데 여기는 오히려 증액이 되었습니다.
작년 추경 예산에 비하면 증액이 되었지요? 그 부분들은 이렇게 많이 예산을 책정하신 이유가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