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291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24-02-27

서향경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서향경 위원입니다. 서남권에 소아·청소년 병원은커녕 병동도 없습니다.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아이들은 야간에 열이 더 고열이 발생을 하는데요.

그때 우리 이 조례에 맞춰서 소아·청소년 병동이 개설된다면 서남권에 더할 나위 없이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여 전북 자치도가 서남권의 소아·청소년 의료 시스템을 만드는 사업이므로 전폭적인 어떤 운영비에 대한 지원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조금 전에도 노력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어필을 하셔서 전북 자치도가 운영비의 상당 부분을 지원할 수 있도록 좀 제고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말씀하신 그 민원을 저도 2000년도 초반 2월달에 민원을 받은 바 있어요. 그리고 보건소하고 6∼7차례 계속 대화를 나눈 끝에 전북 자치도의 시행규칙에 거기에 제동이 걸려서 한 발자국도 나갈 수가 없었습니다. 과장님께서 그간의 일정을 간단하게 개요를 작성을 하셔서 우리 위원님들께 좀 나눠주셨으면 합니다.

그러니까 그 병원 개설하시겠다고 하는 분과 우리 보건소와의 갈등의 시작, 히스토리가 있을 거예요. 그거를 연도별로 쭉 정리 좀 하셔서 어떤 민원이 있었고 그다음에 우리 시에서는 어떻게 이제 대응을 하셨고, 그다음에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하실 건지에 대해서 좀 일목요연하게 간단하게 자치행정 위원님들께 좀 배포 부탁드리겠습니다. 언제까지 가능할까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