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전은혜 의원 발언
위원 왜 그러냐 하면 상당히 저출산에 맞물려서 젊은층 엄마들이 양육을 힘들어 해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은 시설에, 좋은 기관에 내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가 이런 것들을 상당히 고민하고 있는데, 다행히 그나마 가정복지과에서 1월부터 국공립에 영아를 다시 받는다고 하시니까 환영하고요. 앞으로는 그런 일이 절대적으로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국공립 하나 운영 전환하는 데도 상당히 설치비 많이 주는데, 국공립 하나를 국·시·구비로 지으려면, 예를 들어서 50명 하는데 최소 40억 이상 듭니다. 아시죠, 땅 구매부터 세팅하고 하다 보면? 그래서 많은 돈을 들여서 이 아이들을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잘 키워서 나라의 기둥을 만들까 고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국공립에 영아들을 받지 못하게 한다는 건 정말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저는 생각했고요.
앞으로는 민간과 가정과 국공립 상생을 위해서라도, 그런 정책은 정말 불합리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할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그 부분들을 더 세심하게 담아줬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과장님, 교사 장기근속수당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