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그런데 정작 원래 사는 마을에는 굉장히 이게 어떤 그런 뭐라고 하면 소외된 것 같기도 하고. 또 3,000세대와 문산공단 석계에서 오는 차량이 그냥 혼잡하니까 주민들은 결과적으로 원래 살던 100여 세대 주민들은 이동이 늘 제한되거든요. 그래서 아마 그때 그나마 도로과하고 도시계획과에서 이 도로를 살려놔 가지고 지금 하는데 이게 이렇게 5억씩, 5억씩 들어가니까 하세월이고 아마 올해인가 그 도로가 만약에 문산고속도로가 만약에 문산 부영가는 산업도로가 개통이 되어 버리면 아파트는 아파트대로 교통 뭐라고 합니까?
이게 어떤 그런 우려있고, 기존 그거니까 저는 뭐 다른, 이 개동도로만큼은 건의하셔가 하려면 그냥 1, 2년 안에 끝내버려야 됩니다. 지금 혼잡도로가 더 아파트 주민 3,000세대도 그거 못 타고 이쪽으로 우회하면서 이 도로 쪽이 굉장히 혼잡하거든요. 그래서 특히 또 아시다시피 모화에서 뭡니까, 국도 7호선이 우회도로 생기면서 우리 시장님도 아시지만 전체적인 경주시에서 가장 교통혼잡지역이니까 그런 것보다도 모화(중2-8)도로계획도로만큼은 국장님 판단하셔가, 이것은 개인 동네의 문제가 아니에요.
아마 조금 이따가 거기 산업도로 생기고 나면 거기에 대한 교통민원도 생깁니다. 최소한 원래있던 도로만큼은 나중에 2024년도에 그거 판단해 보셔 가지고 그것은 빠른 시일 내에 완공을 해 버려야 됩니다. 그래야 전체적인 주민들이 아파트 주민들 빠져나오는, 이쪽으로 빠져나오는 것도 그렇고 원래 사는 주민도 그렇고 또 아파트에 있는 3,000세대 주민들도 뭐, 울산 쪽으로 가는 것은 괜찮지만 이 경주지역 빠져나가는 도로 이런 관계도 있기 때문에 시급하게 이것은 그냥 찔끔, 이렇게 찔끔찔끔보다는 차라리 다른 쪽에 같은 외동에 다른 도로 빼더라도 최우선적으로 이것은 누구 개인 아니고 외동 전체의 하나의 해결 도로입니다.
그다음에 크게 보면 옛날 국도7호선 그거니까 좀 신경을 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