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신진호 의원 발언
위원 숏폼이나 이런 것들을 직원분들이 같이 하면 당연히 뭐랄까 쉽게 얘기하면 애사심도 생기고 같이 의쌰의쌰 하는 분위기 속에서 분위기도 좋아지고 하면서 홍보 효과도 나고, 이런 부분들은 되게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겠지만 단순히 영상제작을 이렇게 거액을 들여가지고 한다는 것들은 좀 납득이 가지 않아서 말씀을 드렸고요. 그다음에 이것은 전 팀과 관련된 궁금한 사항인데 소프트웨어 구매같은 경우 저것은 구청에서, 예를 들면 MS오피스나 여러 가지, 어도비 프로그램 같은 경우 보면 보통 구청 1개 과에서 벤더회사를 통해서 구매를 한 다음에 대략 필요한 라이센스들을 수량만큼 예를 들어서 1,000개면 1,000개, 1,500개면 1,500개 이렇게 라이센스를 구입한 다음에 한 부서에서 구매를 하고 벤더회사를 통해서, 그렇게 해서 전 부서에 보내는 방식인데 지금 공단 같은 경우는 팀마다 지금 소프트웨어를 구매하고 있어요. 이건 좀 방식을 바꿔야 되는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