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보기에는 굉장히 좋아요. 그런데 블록을 쫙 꾸며놓고 놓고 물이 굽이치는 위에 그냥 덮여 버리까네이게 그냥 다 넘어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내가 읍에 건설계에도 얘기하고 늘 하는 얘기가 보통 2,000만 원, 3,000만 원 설계서 할 때 가장 신경 써야 될 게 그 물이 내려오는 그 뭐라 그럽니까?
공사를 그렇잖아요, 이왕 해놓은 데다가 연결한 그 부근이 이음새가 잘못돼 뿌면 또 가보니까 계속 반복되는 거예요. 그래서 항상 제가 아까 말씀드린 거는 저기도 추령제도 그렇고 물이 들어온 부위거든요. 그게 가장 아마 나중에 전반적으로 우리 상임위원회 차원에서도 한번 이 힌남노 그 현장을 또 공무원들 수고했지만 한번 점검도 같이 가보고예, 또 사후에 건설과 자체에서 하든 읍·면 단위에 하든 설계가 중요해요, 설계가.
하여튼 물이 유입부만 조심해 버리면 안 넘어지는데, 아마 이번에 힌남노 복구도 읍·면 단위 막 일정이 밀리니까 막 발주해가 그냥 했는데 또 무너질 거 나올 겁니다. 제가 간혹 가보면 항상 유수가 내려오는 부분, 특히 이래 커브진 부분에 그게 굉장히 좀 저거 하기 때문에 또 설계를 해놔도 건설업자가 또 그 부근을 좀 등한시 하는 경우 많이 있거든예. 그래서 이런 부분은 굉장히 좀 우리 전반적으로 아마 그 우리 2023년 초기에 우리 문화도시위원들도 이런 힌남노 현장을 가면서 공무원들 수고했는 거 격려도 하지만 또 상황 보면 미비한 거는 이렇게 보면 보여요.
딱 보면, 여기가 딱 보면 조금만 파버리면 뒤에 보이거든. 그래 그런 부분은 굉장히 좀 보강을 해야 됩니다. 돈은 돈대로 힌남노, 내가 볼 때 힌남노 내년에 또 큰 비 오면 힌남노 공사 중에 또 일부분은 또 넘어갈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이 있기 때문에 반복되는 거잖아요.
반복되는 거, 그렇죠? 그래서 그 부분은 아마 사전에 예방조치를 해서 내년 추경에는 힌남노 복구 현장 중에서 같이 점검을 해 가지고 좀 보완하는 걸, 조금만 보완하면 괜찮은데 공무원들 설계하다 보면 뭐 3,000만 원 필요한데 돈 2,000만 원밖에 없으니까는 막 그 2,000만 원 가 아래, 위로 어느 쪽에 하냐에 따라가 또, 또 터지거든예. 그래서 그런 거를 그 뭐라 합니까?
좀 점검하시고, 그리고 문화도시위원들 되게 건설과 쪽은 되게 우리가 예산에 대해서 다 주민숙원사업이기 때문에 그냥 넘어갔지만 이번에는 아마 2004년도에 그 예산서에 대한 시행하는 것도 현장 위주로 가서 우리 위원들도 현장도 보기도 하고 좀 그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