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신진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 말씀은 이것들이 당연히 피드백은 좋게 나올 거예요. 왜냐하면 당연히 무료로 학습을 지원해준다고 하는데 어느 학부모가 싫다고 하고 반응이 안 좋다고 얘기를 하겠습니까? 그런데 이런 것들을 접근할 때 기초단체 예산에 대한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런 학습에 대한 부분들은 굉장히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일반대상 90명 또 저소득층 10명으로 되어 있는데, 일반대상 90명은 사실 실질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혜택들이나 전체 학생의 기준으로 봤을 때 크지 않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말씀드리고 싶은 거고, 이게 여러 가지, 아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진로·진학 이런 입시와 관련된 것들의 보충을 충분히 할 수 있는 것들은 여지가 많이 있지만, 학습과 관련된 것들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저도 고민이 많이 필요한 것 같고요. 우선은 존치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