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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27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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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죄송합니다. 계속 해도 되겠습니까? 복지전문가라 가지고 조심해야...

그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러니 지금 일례로 그런 거 아닙니까, 그죠? 애들이 마땅히 어울려서 놀고 장난감 하나 이렇게 뭐 부모님 환경에서 사 줄 수도 있지만 그런 부분으로서 우리가 또 별도로 예산을 세워서 타 부서에서 버스를 해 가지고 집에 찾아가서 놀아주는.

그러니 읍‧면‧동 애들이 환경적으로 너무 차이가 난다, 그런 부분이 있어 가지고 좀 과에서도 한번 심도 있게 있지 않습니까, 권역별로 지금 동천에는 지금 우리가 아동친화도시 덕분으로 놀이터 좋은 거 조성했지 않습니까? 그래 했듯이 권역별로 좀 이렇게 해서 그거는 뭐 담당 부서에서 제일 신경을 좀 많이 써야 되지 않습니까, 그죠? 해서 우리 경주시의 어린이들이 그래도 우리가 산내 사는 거나 동천 사는 거나 차이점 있을 수 있겠지만 애들이 그렇다고 동천 살고 싶다, 선택권이 주어지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어른들의 몫이기 때문에 그 어른들 몫, 우리 공무원들도 좀 가지셔야 된다는 생각, 그렇게 생각을 드리고 건의를 한번 드려봅니다. 한번 경주시 아동들에 대한 전반적인 프로그램에 대해서 한번 수립해봐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