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 사업에 대해서 한번 우리가 경상북도 새마을 출연함에 있어가지고 이게 우리가 경상북도에 출연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거기서 우리가 경주시가 대행을 하는데 우리 또 경주시새마을회에서 자매도시지요? 베트남 후에시에 홍등중학교라고 우리가 경주시에서 화장실을 또 신축해 주는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있어서 주낙영 시장님과 더불어서 한번 현장을 방문한, 본 위원이 한 적도 있고 그러한데 이 1억 5,000 사업비를 우리가 경상북도 새마을회에 출연을 하고 그 뒤에 우리가 경주시가 뚜렷하게 경주시에 출연을 해서 하였다.
홍등중학교는 우리가 가보면 경주시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자매도시고 하니까. 아주 현장을 가보니까 학생들과 더불어서 교장 선생님, 교감 선생님, 더불어서 아주 보람 있었다, 뿌듯했다, 그런 게 있었거든요. 지금 우리가 출연을 하고 그 뒤에 사후관리가 그리고 우리 경주시 내는 돈은 경주시 어느 나라에 지금 투자가 되고 있다, 뭐 세계화에 봉사하고 있다, 그런 정도는 자료가 있습니까, 혹시?